세 집의 비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냈나요?
글에서 ()를 찾아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 짐작하기
앞에서 해결한 집 추리와 생활 글을 떠올려 보세요.
이름을 입력하고 추론 활동을 시작해 보세요.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을 어떻게 알아냈나요?
글에서 ()를 찾아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 짐작하기
행동의 까닭을 생각할 때 무엇을 떠올렸나요?
자신의 ()이나 ()을 떠올려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 짐작하기
빈칸을 누른 뒤, 보기에 있는 낱말을 골라 넣으세요.
책 속의 거대한 벼룩!
사람들이 책 한 권을 둘러싸고 웅성웅성! 책장을 펼치자 어마어마하게 큰 벼룩 그림이 나타났어요.
책의 이름은 『마이크로그라피아』. 이 책을 쓰고 그림까지 그린 사람은 과학자 로버트 훅이에요. 처음 보는 신기한 그림에 사람들이 푹 빠져서, 책은 나오자마자 날개 돋친 듯 팔렸어요.
글 내용 확인: 로버트 훅은 어떤 사람인가요?
답은 글에 직접 쓰여 있지 않아.
답을 알려 주는 단서가 되는 짧은 표현 2개에 형광펜을 칠해 봐!
벼룩의 실제 크기와 그림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표현을 찾아볼까요?
문장을 누르면 형광펜이 칠해지고, 한 번 더 누르면 지워져요.
단서 2개를 찾았어! 이제 합체할 차례야.
카드 하나를 끌어서 다른 카드 위에 올려 봐.
두 단서는 따로 보면 그냥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어 붙이면 글에 없는 새로운 사실이 보여요.
두 단서를 합치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깨알보다 작은 벼룩이 45센티미터나 되게 그려졌다는 건, 현미경이 작은 것을 아주 크게 보여 줬다는 뜻이야. 글 속 단서끼리 이어서 추론했어!
옷감 가게 주인의 비밀 취미
옷감 가게 주인 레이우엔훅은 과학자가 아니었어요. 하지만 현미경 만들기를 누구보다 좋아했지요.
어느 날 그는 지붕에서 떨어진 빗물을 자기가 만든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았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맑고 투명한 물이었는데…?
배율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끝까지 밀어 봐. 맑은 빗물 속에 무엇이 있을까?
물속에서 이상하게 생긴 작은 생물들이 바글바글 움직이고 있었어요! 모래알 하나에 100만 마리가 들어갈 만큼 작았대요.
글 내용 확인: 레이우엔훅이 빗물 속에서 발견한 것은?
왕립학회 여러분께
빗물 한 방울 속에 아주아주 작은 생물들이 셀 수 없이 많이 헤엄치고 있습니다!
모래알 하나에 100만 마리는 들어갈 만큼 작습니다.
저도 이런 세상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레이우엔훅 올림
당시 사람들이 알고 있던 것을 살펴보고, 학회 회원이 된 것처럼 생각해 보자.
여러분이 당시 학회 회원이라면 이 편지의 내용을 믿었을까요?
내 생각을 골라 보세요. 어느 쪽을 골라도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학회 사람들은 편지의 내용을 쉽게 믿지 못했어요. 위의 배경과 편지 내용을 연결해 생각해 보세요.
Q학회 사람들은 왜 믿지 않았을까요?
자신들이 알던 생물과 너무 달라서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거예요. 낯선 주장은 직접 관찰하거나 다른 증거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이번엔 글의 내용에 내 경험이나 지식을 연결해 볼 차례야.
왼쪽에서 렌즈를 하나 골라 봐.
레이우엔훅의 현미경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떠올린 것
누구의 현미경이 더 좋았는지는 글에 없어.
왼쪽에서 한 사람을 고르고 까닭을 써 봐!
1그렇게 생각한 까닭은?
· 누가 누구를 찾아가서 확인했나요?
· 누가 더 작은 것을 보았나요?
· 좋은 현미경은 어떤 현미경일까요?
2내 생각의 바탕은 무엇인가요?
카드를 완성한 뒤 모둠 친구에게 화면을 보여 주며 생각을 나누세요.
마지막 미션! 오늘 배운 추론 공식을 완성해 봐. 낱말 카드를 눌러 빈칸을 채워.
앞의 두 칸에는 추론의 재료를, 마지막 칸에는 알아낸 것을 넣어요.
1추론이란 무엇인지 내 말로 써 보세요.
2추론은 언제 필요할까요?